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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정략결혼을 앞둔 두 남녀 이혼 서약서를 쓰다 명송건설 회장의 유일한 손녀인 은림과 정연건설 사장의 막내아들이자 BD엔터테인먼트 사장인 윤영은 정략결혼을 논하기 위해 마주한다. 은림은 엄마 연희의 수술비를 마련하기 위해, 윤영은 자신의 사업체를 지키기 위해 그 자리에 나온 것이었다. 사랑 없는 결혼을 앞둔 두 사람은 각자의 이익을 위해 이혼 서약부터 감행한다. “3년 후에 이혼해 줄 수 있습니까? 결혼도 하기 전에 이혼 약속부터 하는 거 말도 안 되는 줄 압니다만, 난 반드시 결혼을 해야 하니 그것에 대한 대가를 지불할 생각이 있다는 얘기입니다.” “얼마나 주실 수 있는데요?” “얼마를 원하시죠?” “1억이 필요해요.” 윤영은 결혼을 원하고, 은림은 돈이 필요했다. 그렇게 두 사람은 3년 후 이혼할 것을 약속하며 결혼하게 된다. 그러나 이혼을 위한 결혼은 천 일의 유혹이 되는데……. 은림은 매력적인 윤영에게 현혹되지 않으려 노력하고, 윤영은 자신에게 잘 보이기 위해 애쓰던 여자들과 전혀 다른 은림에게 묘한 호기심을 느낀다. “우리 3년 동안 진하게 연애나 하는 건 어때?” “……뭐예요?” “아까부터 이러고 싶었어. 얼굴을 붉히고 수줍어하는 모습이 나름 귀여웠거든. 웃음이 날 정도로.” 윤영은 품에 가둬 버린 은림의 입술에 자신의 입술을 덮었다. 사랑을 믿지 않는 남녀의 결혼 후 연애 이야기 《천 일의 유혹》

작품 정보

〈천 일의 유혹〉은 이연추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카카오페이지·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라떼북이다.

연재 시작은 카카오페이지 2017년 4월 11일이다.2026년 10월 23일 기준 연재 회차는 카카오페이지 46화다.

완결일은 카카오페이지 2017년 4월 11일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4 늘어 누적 7,019였다.

평점은 카카오페이지 9.4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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