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한껏 이용만 당하다 죽음을 맞이한 영화 작가 이영광. 그가 깨어난 것은 23년 전 첫 영화 작가를 시작하던 때. 과거로 회귀한 그는 잘못 끼워진 첫 단추를 제대로 맞출 기회를 맞이했다. 세상에 이용당하지 않기 위해, 그리고 회귀 전의 기억으로 제대로 된 영화를 만들기 위해. 회귀 전의 기억으로 영화를 만들고 성공한다. 대박이 날 영화들을 찾아내 투자를 하고, 잘못 방향을 잡은 흥행 영화들의 방향을 바로 잡아준다. 그렇게 영화계에서 점점 영향력을 키워간 이영광은 드디어 미디어 그룹을 만든다. 극장, 방송, OTT까지 섭렵해 모든 것을 손에 쥔 이영광은 더 큰 성공을 위해 할리우드로 진출한다.
작품 정보
〈천만 영화들이 내 손을 거쳐 간다〉는 감자세상 작가의 현대판타지 웹소설이다.
리디·카카오페이지·문피아·네이버시리즈·미스터블루·조아라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라온이앤엠이다.
연재 시작은 네이버시리즈 2024년 1월 9일, 리디 2024년 7월 1일, 미스터블루·조아라 2024년 7월 31일이다.2026년 10월 26일 기준 연재 회차는 네이버시리즈 198화, 카카오페이지 198화(10월 24일), 문피아 198화(10월 24일)다.
완결일은 문피아 2024년 11월 20일, 카카오페이지 2024년 8월 23일, 미스터블루 2024년 7월 31일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네이버시리즈 0, 미스터블루 12 늘어 누적 40.2만, 5,426이었다.
평점은 네이버시리즈 7.7점, 리디 3.3점(3명), 카카오페이지 9.3점이다.
문피아 독자 기준 선호 연령층은 40~50대 남성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