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천마(天魔) 단 두 글자가 강호에 주는 의미는 없었다. 이미 세인들의 기억 속에서 잊힌 이름. 천마란 명호는 천 년이란 긴 시간 속에 사람들의 뇌리에서 사라져 있었다. -마제(魔帝) 단 두 글자가 강호에 주는 의미는 전율이었다. 잊으려야 잊을 수 없는, 살아 있는 전설. 그것은 또한 칠백 년이란 긴 세월 동안 강호를 속박한 족쇄(足鎖)였다. 천마(天魔) 천마와 마제. 잊힌 전설과 살아 있는 전설. 그 두 개의 명호 속에 숨겨진 진실은 세월의 흐름에 묻힌 채, 강호는 오직 자신의 발목을 부여잡은 족쇄만을 기억할 뿐이다.
작품 정보
〈천마도행〉은 이창호·묵성혼 작가의 무협 웹소설이다.
카카오페이지·네이버시리즈·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뿔미디어다.
연재 시작은 카카오페이지 2015년 7월 27일이다.2026년 10월 25일 기준 연재 회차는 카카오페이지 125화다.
완결일은 카카오페이지 2015년 7월 27일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카카오페이지 22, 미스터블루 16, 네이버시리즈 0 늘어 누적 10.7만, 1.3만, 6,900이었다.
평점은 네이버시리즈 6.6점, 카카오페이지 7.6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