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강해진 천마. 적수를 찾기 위해서 천년의 시간을 넘는다. 그런데 더이상 무림이 없다? 하지만 상관없다. 괴이와 초능력. 뒤섞인 현대에서 자신의 길을 가다.
〈천마가 너무 세다 [완결]〉은 마지막한자 작가의 판타지 웹소설이다.카카오페이지에서 완결된 작품이다.출판은 라온이앤엠에서 맡았다.
카카오페이지 평점은 9.2점이다.누적 조회 수는 16만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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