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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그에게서 풍기는 살벌한 기도(氣道). 궁형(宮刑)으로 말아 올린 탐스런 머리카락만 아니라면 사내라고 착각했으리라. 큼직큼직한 이목구비(耳目口鼻)에 웬만한 사내보다 머리 하나는 더 큰 키. 우람한 팔뚝과 여인의 허리 둘레와 비슷한 허벅지 굵기, 거기다 등에는 장정 서너 명은 달려들어야 간신히 들 수 있는 청룡도(靑龍刀) 까지 비껴 멨으니 무리도 아니다. "이곳이 천화의원(天華醫院)이란 말이지."

작품 정보

〈천리무영〉은 사마달 작가의 무협 웹소설이다.

네이버시리즈·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프로무림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7, 네이버시리즈 0 늘어 누적 3,168, 2,500이었다.

평점은 네이버시리즈 6.6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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