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엇을 보러 갈까요?
사랑을 선택할 수도, 인생을 선택할 수도 없는 여자…… 그래서 여자는 나를 버렸다! “연애할래? 아님, S만?” “재활용 안 되는데…… 주워 갈래요?” 오는 여자 가려 받고 가는 여자 잡지 않는 강주한의 눈에 바스러질 것 같은 여자가 들어왔다. 강주한이 연풀잎과 함께 만들어 가는 사랑 이야기. [본 콘텐츠는 15세이용가로 재편집한 콘텐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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