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남편과 시댁 식구들에 의해 배 속 아이와 함께 죽은 이비안. 바란 건 사랑뿐이었는데, 현실은 참혹했다. 그런데 그녀가 돌아왔다. 모든 걸 되돌리고, 자신을 죽게 만든 이들에게 복수할 수 있는 시기로. “어머니. 그리도 사랑하던 아들에게 내쫓기는 기분이 어떠세요?” 제 아들에게 미쳐 살던 시어머니를 내쫓고, “내가 당신을 사랑할 거라 생각한 거야? 웃기기도 해라. 앞으로 기대해. 당신을 산산이 부숴버릴 테니까.” 전남편이 가진 것들을 천천히 빼앗아갔다. “내가 왔어. 내 아름다운 연인을 데리러.” 그리고 그런 이비안과 손을 잡은 남자, 이센. “우리 서로 사랑 같은 건 하지 말아요. 사랑… 지겨우니까.” 절대로 사랑하지 않을 거라 생각했는데. “그대는 도망갈 생각만 하는군. 빨리 이 일을 끝내고 나를 떠나고 싶어 해.” “…그건….” “그래서 복수를 끝내기 싫어졌어. 이비안. 너를 잃을까 봐, 네 복수를 망가뜨리고 싶을 지경이야.” 그 남자가, 사랑을 시작했다.
작품 정보
〈착한 며느리는 이제 없습니다〉는 야옹이랑 작가의 로맨스판타지 웹소설이다.
네이버시리즈·카카오페이지·봄툰·미스터블루·조아라·원스토리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와이엠북스다.
연재 시작은 네이버시리즈 2020년 8월 17일, 카카오페이지 2021년 4월 1일, 봄툰 2022년 11월 3일이다.2026년 10월 27일 기준 연재 회차는 네이버시리즈 122화, 카카오페이지 122화(10월 26일), 원스토리 122화(10월 23일)다.
완결일은 원스토리 2024년 1월 2일, 봄툰 2022년 11월 3일, 카카오페이지 2021년 4월 1일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네이버시리즈 0, 미스터블루 6, 카카오페이지 2 늘어 누적 167.9만, 1,163, 10만이었다.
평점은 네이버시리즈 9.1점, 카카오페이지 8.8점, 원스토리 4.4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