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또다. 또 고한라에게 몸을 바치고 말았다. “나랑 이러고 싶었던 거야? 이제 네가 원하는 걸 해 줄게.” “하! 주호야.” “기억에서 지워 달라는 말, 이번에는 안 통해.” 절대 그건 안 될 일이다. “하아, 주호야. 사, 사실은…….” “날 좋아하면 차라리 고백을 해. 멀쩡한 남자, 짐승 만들지 말고.” 복수고 뭐고, 차라리 이대로 녹아 없어져 버릴까? 그동안 한라를 유혹하기 위해 별짓을 다 했다. 그런데도 아직 그녀에게 고백받지 못했다. “약속해, 앞으로 이런 건 나하고만 하겠다고.” “……으응.” “네 인생에 남자는 나밖에 없을 거라고 말해 줘.” 그는 저도 모르게 튀어나온 진심이 당황스러웠다. * ‘어떻게든 그녀의 마음을 사로잡아 똑같은 상처를 주겠어!’ 그런데 어쩌지? 그녀가 속상해지는 게 싫다. 복수를…… 포기할까? 능력남 뇌섹남 계략남의탈을쓴순정남 유혹남 절륜남 #상처남 뇌섹녀 애교녀 우월녀 재회물 친구>연인 오해 #복수 쌍방삽질 첫사랑 계약관계 너만빼고다아는짝사랑 #복수라고쓰고직진이라읽는다
작품 정보
〈짓궂을수록 좋아〉는 채반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카카오페이지·미스터블루·조아라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봄미디어다.
연재 시작은 카카오페이지 2019년 10월 7일, 조아라 2020년 3월 18일이다.2026년 10월 23일 기준 연재 회차는 카카오페이지 84화, 조아라 84화(10월 16일)다.
완결일은 카카오페이지 2019년 10월 7일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7 늘어 누적 635였다.
평점은 카카오페이지 9.7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