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이거 꿈인가. 아니. 책이다. 중요한 건 이게 BL 소설이며 정략결혼한 황제는 곧 운명의 짝을 만나 미니엘을 죽이게 된다는 것! “부탁 하나만 들어주셔야겠어요.” “부인의 청이라면 기꺼이 들어드려야지.” “별건 아니고요. 저랑 이혼해 주세요. “별거 아닌 게 아니군. 안 돼.” ……그래, 초야에 이혼이라니 쉽게 될 리가 없지. 미니엘은 바로 노예 시장으로 달려가 그의 짝이 될 힐리온을 데려오지만 아름다운 힐리온을 눈앞에 두고도 로웰은 심드렁할 뿐, 오히려 미니엘이 힐리온을 챙길수록 로웰은 힐리온을 괴롭힌다. “알아는 주었으면 좋겠군. 나는 질투가 심한 편이야. 그러니 정부는 용납 못 해. 절대.” 이게 아닌데, 얼른 힐리온과 이어 주고 나는 이혼해서 유유히 황궁을 떠나야 하는데......? 집착의 방향을 잘못 잡은 로웰과 길 잃은 영혼 미니엘의 밀당 로맨스!
작품 정보
〈집착광공에게 이혼을 요구했다〉는 하이첼 작가의 로맨스판타지 웹소설이다.
카카오페이지·미스터블루·네이버시리즈·조아라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로크미디어다.
연재 시작은 카카오페이지 2022년 3월 16일, 조아라 2022년 4월 14일이다.2026년 10월 26일 기준 연재 회차는 네이버시리즈 103화, 카카오페이지 103화(10월 24일), 조아라 103화(10월 16일)다.
완결일은 카카오페이지 2022년 3월 16일, 네이버시리즈 2021년 12월 17일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네이버시리즈 0, 카카오페이지 3, 미스터블루 2 늘어 누적 8.7만, 1.5만, 1,056이었다.
평점은 네이버시리즈 7.7점, 카카오페이지 10.0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