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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완결
로맨스판타지

집착 감금물에 빙의했다 [외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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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 소개

내 최애가 나오는 소설에 빙의했다. “그대가 모두에게 친절했으면 좋겠다고 해서 그리했어요. 사람을 죽이면 안 된다고 해서 그렇게도 했지요. 그런데 왜 너는 내게 마음을 열지 않는 거지?” 하지만 여긴 내가 생각했던 ‘그’ 로맨스 소설 속이 아니라, ‘그’ 19금 피폐 스릴러 소설 속이었다. 내 최애와 이름이 같았던 그는 사실 여주를 감금하고 사람들을 죽이는 미치광이 살인마였다. 나는 지금껏 장르를 단단히 착각하고 있었던 것이다. 이제 나는 섬뜩하게 다정한 이 남자가 너무나도 두렵기만 하다.

작품 정보

〈집착 감금물에 빙의했다 [외전]〉은 인기리에 작가의 로맨스판타지 웹소설이다.

네이버시리즈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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