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아야만 했다. 나를 위해 희생당한 부모님을 위해, 복수를 위해. 죽여야만 했다. 내가 살기 위해 타인의 목숨을 그렇게 나는 짐승이 되었다.
〈짐승의 규칙 [단행본]〉은 천성민 작가의 현대판타지 웹소설이다.카카오페이지에서 완결된 작품이다.출판은 청어람에서 맡았다.
태그는 먼치킨, 복수이다.누적 조회 수는 504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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