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덜컹, 덜컹. 유례없는 맹추위를 맞이한 블라디보스토크의 겨울. 진우와 가은은 모스크바로 향하는 시베리아 횡단 열차에서 재회한다. “나 몰라?” “……누구신데요?” 가은을 선명히 기억하는 진우와 달리, 가은은 진우를 전혀 기억하지 못하는데……. 다시 만난 두 사람은 충동과 같은 하룻밤을 보내게 된다. 가은은 거침없이 돌진하는 진우가 버거우면서도 밀어낼 수가 없다. “나, 지금 너한테 불청객이야?” 그는 위험한 남자였다. 그녀와 너무 닮아서, 그러면서도 너무 달라서. “아니야, 불청객.” 그러나 위험한 줄 알면서도 결국 그를 밀어내지 못했다. 덜컹, 덜컹. 폭주하듯 내달리는 이 길의 종착지는 어디일까. 돌고 돌았지만, 결국 너에게로. 지독히도 멀었지만 가까웠던 우리. <지독히도 멀고 가까운>
작품 정보
〈지독히도 멀고 가까운〉은 도영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카카오페이지·봄툰·미스터블루·네이버시리즈·조아라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스마트빅이다.
연재 시작은 카카오페이지 2020년 12월 9일, 미스터블루 2022년 5월 10일, 봄툰 2022년 6월 13일이다.2026년 10월 26일 기준 연재 회차는 네이버시리즈 72화, 카카오페이지 72화(10월 25일), 조아라 72화(10월 16일)다.
완결일은 봄툰 2022년 6월 13일, 미스터블루 2022년 5월 10일, 네이버시리즈 2022년 4월 21일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카카오페이지 37, 미스터블루 9 늘어 누적 116.7만, 761이었다.
평점은 카카오페이지 9.9점, 네이버시리즈 6.5점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