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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죽음 이후 회귀한 끌로에는 일생의 마지막 기회를 얻는다. 그녀는 아버지를 벗어나기 위해서 아스페르 공작에게 접근하는데……. “당신의 애인이 되고 싶어요.” “꼬마. 그게 어떤 의미인지는 아는 거냐.” 공작은 붉은 비로드 소파에 느긋하게 기댄 채 담배를 베어 물고 있었다. “제발, 제발…….” “고상한 섹스 따위는 없다고 하지 않았나.” 하지만 공작과 함께하면 할수록 끌로에는 통제할 수 없는 감정에 사로잡힌다. “제발요.” “루드비히라고 부르면 그만두지.” 검고 긴 머리, 얼굴에 난 긴 상처 자국 끝에 위험해 보이는 푸른 눈동자. ‘아, 나는 이 사람을 사랑하나 봐.’ 공작의 손길에 그녀의 슈미즈 아래 속옷이 천천히 젖어 들었다. 끌로에의 위험한 첫사랑이 시작되었다. 가벼운 하룻밤의 즐거움, 고수위 단편 레이블 아모르입니다. 아찔하고 매력적인 아이디어를 가진 작가님들의 투고를 기다립니다. [email protected]

작품 정보

〈끌로에의 성애〉는 모조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아모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8 늘어 누적 1,033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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