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진흙탕보다 더러운 유곽의 밑바닥! 질척한 욕망을 화려하게 꽃피우다! 유곽 골목의 가장 깊숙한 곳에 자리잡은 기연. 그곳에 소년 두 명이 팔려온다. 가난 때문에 팔려온 무이와 복수를 위해 스스로 투신한 자하. 둘은 남자 받는 법을 배우며 단짝이 된다. 어느 날, 단골손님 집으로 나간 남창들이 목숨을 잃은 채 발견된다는 흉흉한 소문이 돈다. 그 와중에 무이가 지명을 받아 밖으로 향하게 된다. 지켜주는 이 하나 없이! 아니나 다를까 무이는 소문의 살인자를 만나 절체절명의 위기에 처하게 된다. 그 순간, 익숙한 목소리를 지닌 의문의 사내가 무이를 구해준다! 한편, 자하는 목표와 한 발자국씩 가까워진다. 복수 대상을 만나기 위한 발판으로 황제의 막내아들을 손님으로 받은 것! “더 거칠게! 저를 짓이겨 주세요….”
작품 정보
〈꽃은 지고 물은 흐르고〉는 마뇽 작가의 BL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피플앤스토리다.
최근 7일(10/22~10/28)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6 늘어 누적 8,071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