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올림픽 금메달을 목표로 둔 민가람은 국대 선발전에서 발목을 다치게 된다. 결국 발목 부상으로 국대에 선발되지 못한 가람은 다음 올림픽을 노리며 선배이자 코치인 양준수의 도장에서 먹고 자며 사범 생활을 하게 된다. 어느날 찬이라는 아이가 도장에 입관을 했다. 여섯 살 찬이는 여러 학원을 다녔지만 적응하지 못해 3일을 넘기지 못했다. “엉아가 띠 바로 매 줄게.” 짧은 커트 머리에 발랄한 이미지의 가람에게 마음이 갔는지 찬이는 점점 태권도에 재미를 들이게 된다. 정략결혼을 하고 찬이를 낳은 후 이혼을 한 기태는 찬이가 태권도장에 잘 적응한다는 소리에 기뻐한다. 그러던 어느 날 찬이를 데리러 갔던 기태는 아무도 없는 줄 알고 알몸으로 샤워장에서 나오는 민가람과 정면으로 부딪친다. 꺄아악! 비명 소리와 함께 알몸으로 욕실로 도망가는 그녀에게서 시선을 떼지 못하는 기태. 그날 이후로 눈앞에 시도 때도 없이 나타나는 가람의 알몸으로 인해 몸살을 앓던 중 두 사람은 우연히 술자리를 하게 되고….
작품 정보
〈꽃 같은 너를 사랑한다〉는 블 루 스 카 이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원스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4 늘어 누적 1,560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