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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현대물 판타지물 미인공 다정공 울보공 대형견공 귀염공 #호구공 #능글공 #초딩공 #개아가공 #사랑꾼공 #순정공 #절륜공 #얼빠수 #미인수 #평범수 #잔망수 #까칠수 #츤데레수 #우월수 #굴림수 #역키잡물 #동거/배우자 #인외존재 #달달물 #코믹/개그물 #일상물 #힐링물 현서의 손길이 대담해질수록 유빈 또한 현서의 성기 곳곳을 어루만졌다. 성기가 어찌나 커다랗고 두꺼운지, 유빈의 손으로 감싸도 남을 정도였고, 선단에서 뿌리까지 이동할 때는 팔이 뻐근할 지경이었다. 신음을 여과 없이 뱉어대느라 제대로 다물지 못한 입가에서 타액이 뚝뚝 떨어졌다. “아우으….” 현서가 뿌리를 꽉 조이자 다리에 힘이 풀리며 유빈의 이마가 풀썩, 현서의 어깨에 닿았다. 반쯤 현서에게 안긴 채로 손을 움직이고 있는 유빈의 심장이 쿵쿵 빠르게 뛰었다. 무엇인가 잘못되었음을 느꼈을 때, 이미 유빈은 왈칵, 현서의 손에 사정한 뒤였다. “벌써 쌌어?” “….” “유빈이가 토끼였넹.”

작품 정보

〈깡과 총〉은 아그노스 작가의 BL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땅콩사탕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5 늘어 누적 836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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