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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부장의 양기 보충-알배기 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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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 소개

현대물 오피스 신분차이 나이차이 능욕 원나잇 욕설주의 #보지드립주의 #자지드립주의 #고수위 #하드코어 #더티토크 #씬중심 #능글남 #절륜녀 탁. 열받은 새라가 더는 못 참겠는지 정색하며 젓가락을 식탁 위에 내려 두었다. “하, 씨… 좆.같.네 진짜. 지금 게장 등딱지도 쓸어가시더니 몸통 살도 다 가져가시는 거예요? 제가 다 봤어요…! 부장님께서 대리님, 주임님 거 게장 등딱지도 다 쓸어가신 거…! 인간적으로 그러면 안 되시는 거잖아요! 그럴 거면 뭐 먹고 싶냐고 왜 물어보셨어요? 네?” “뭐… 뭐?!?! 너, 막내 지금 뭐라고 했냐! 술 취했어!? 좆같다고 했냐?” 김 부장이 자리에서 벌떡 일어섰다. “네! 사회생활 참! 조.오.옺.같아서요!” “이런, 이런…!!! 그걸 이제 안게야? 사회생활이 원래 이 좆같은 거야!” 김 부장이 허리춤에 차고 있던 갈색 벨트를 풀어 바지를 내렸다. 그러자, 그의 갈색 호피 무늬 트렁크 팬티 중앙 틈 사이로 불끈 솟은 귀두가 툭 튀어나왔다. “헉.” *** 김 부장이 양 손가락을 집게 손 모양으로 만들어 막내 새라의 젖꼭지를 잡아당기듯 당기고 비벼댔다. “어떠냐…. 요 마사지가 마음에 드냐, 막내야?” “아흣…. 흐으으읏…!!!” “하악-, 하악-, 네가 게장 좋아하면 이 부장님은 네 게가 될 수도 있는데 암만…!!” *김태섭(김 부장/57세) 가전제품 전문 중견기업 연두 컴퍼니 30년 차. 부장이지만 능력은 쥐뿔도 없고 오로지 연줄로 자리를 지키고 있다. 간당간당한 머리숱과 가느다란 팔다리. 불뚝 나온 배. 두꺼비 같은 얼굴. 어디 하나 볼품없어 재가한 여성과도 잠자리에 실패한다. 성욕이 과다하나 어디 풀 곳이 마땅치 않아 늘 히스테리로 가득하다. *한새라(막내 사원/25세) 연두 컴퍼니 1년 차. 당돌함과 싸가지를 넘나드는 인물. 청순하고 귀여운 얼굴과 다르게 통통 튀는 성격과 몸매를 소유하고 있다. 성욕 없는 남자 친구 때문에 늘 욕구 불만인 상태다. *정찬혁(정 대리/34세) 연두 컴퍼니 3년 차. 185cm 큰 키에 흰 피부에 짙은 눈썹. 부리부리한 눈. 붉은 입술. 뺀질거리는 냉미남. 유부남이지만 여자를 몹시 밝힌다. 김태섭 부장의 비위 맞추기 달인. *이상우(이 주임/29세) 연두 컴퍼니 2년 차. 상견례 프리패스 상으로, 번듯한 외모와 피지컬을 가진 인물. 얼굴만큼 자지마저 잘났으나, 사회생활엔 능숙하지 못해 툭하면 김 부장에게 깨지기 일쑤다.

작품 정보

〈김부장의 양기 보충-알배기 게장〉은 연두기린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알사탕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5 늘어 누적 831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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