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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부장의 양기 보충-VIP 팥빙수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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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 소개

현대물 고수위 나이차이 재회물?? 다인플 원나잇 더티토크 #씬중심 #오피스 #신분차이 #절륜남 #절륜녀 #욕설주의 #보지드립주의 #자지드립주의 #하드코어 #능글남 “아이 씹... 나 떡이 먹고 싶은데. 이 인절미도 먹고 이 하얗고 말랑한 우리 송 과장 떡도 한번 먹고.” “잠깐, 뭐, 뭐야. 송 과장? 난임 휴직 들어간 인사과 그 송 과장!? 맞네, 맞아! 네가 왜 여기서 나와?” “…부, 부장님…! 이, 이 주임…?” “너 뭐야? 회사는 안 나오고 여기서 임신 준비 중이었어?” “아, 아니 그게… 죄송합니다. 부장님. 피차 불편할 텐데 프런트에 말해서 다른 아가씨를 데려오겠습니다.” “뭔 소리야? XXL가 또 있어!? 네년보다 젖탱이 더 큰 년 있냔 말이야!!! 난 네가 먹여주는 팥빙수를 먹어야겠는데?” “하, 하지만 부장님 저는…!” *** “엉덩이도 이렇게 큰데, 왜 임신이 안 되나? 송 과장, 임신이 어렵나 본데 내가 애 배게 해줘?” 김 과장이 두툼한 두 손으로 송 과장의 엉덩이를 잡아 흔들어 댔다. “어디 난임이 이기나 내 정자가 이기나 한번 보자고.” “아, 안 돼요! 부, 부장님! 저 배란일이라 지, 진짜로 사정하시면…!” “내가 이래 봬도 오줌발 하나는 기가 막힌 사람이야! 아마 우리 회사 부장 중 내 오줌발이 젤 셀걸? 내 정자 끝까지 들어가게 해주지, 암만!” “하앗-!!!!!!” 김태섭(김 부장/57세) 가전제품 전문 중견기업 연두컴퍼니 30년 차. 부장이지만 능력은 쥐뿔도 없고 오로지 연줄로 자리를 지키고 있다. 간당간당한 머리숱과 가느다란 팔다리, 불뚝 나온 배, 두꺼비 같은 얼굴. 어디 하나 볼품없어 재가한 여성과도 잠자리에 실패한다. *이상우(이 주임/29세) 연두컴퍼니 2년 차. 번듯한 외모와 피지컬, 얼굴만큼 자지마저 잘났으나, 사회생활엔 능숙하지 못해 툭하면 김 부장에게 깨지기 일쑤다. *송수연(송 과장/33세) 미모와 실력을 갖춘 인재. 이른 나이에 연두컴퍼니에서 과장을 달았다. 빵한 가슴으로 사내에서 그녀를 흠모하지 않는 남성은 드물었으나, 돌연 난임으로 휴직을 내고 사라졌다.

작품 정보

〈김부장의 양기 보충-VIP 팥빙수집〉은 연두기린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알사탕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3 늘어 누적 788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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