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엇을 보러 갈까요?
한창 잘나가던 프로듀서인 최우빈. 그런 그에게 어느 날 파격적인 제안이 들어온다. ""우빈아, 너 레이블 하나 차릴래?"" 너무도 탐나지만 그만큼 성공을 장담할 수 없는 제안에 우빈의 고민은 시작된다. 그런데. 어느 순간 그의 눈에 미래의 동영상이 보이기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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