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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너는 나를 기억 못 하는구나, 에피파니아. ―본 성녀가 그대를 기억해야 하나? 마탑의 성녀이자 대륙 최고의 해독술사인 에피파니아는 툴루엔의 은사자라 불리는 북부 대공 키이스 이스와란의 칼에 죽임을 당한다. 여기까지는 에피파니아가 예측하고 준비한 일. 그러나 어쩐 일인지, 이 상황을 대비해 만들어 둔 새로운 육신으로 들어가야 할 에피파니아의 영혼은 길을 잃고 헤매다 백치 소녀 이사나의 몸으로 들어가고 만다. 북부 대공 키이스 이스와란의 보호하에 있는 백치 소녀 이사나의 몸에서 마력도, 체력도 바닥인 상태로 깨어난 에피파니아. 그리고 이사나를 지극정성으로 돌보는 키이스는, 에피파니아가 기억하지 못하는 과거의 이야기를 자꾸만 늘어놓는데.....?

작품 정보

〈제발 기억해 달라고 애원했다〉는 윤익하·녹시 작가의 로맨스판타지 웹소설이다.

카카오페이지·네이버시리즈·봄툰·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북스트림이다.

연재 시작은 네이버시리즈 2022년 1월 14일, 카카오페이지 2022년 7월 21일, 봄툰 2023년 8월 29일이다.2026년 10월 26일 기준 연재 회차는 네이버시리즈 112화, 카카오페이지 112화, 봄툰 82화(10월 17일)다.

완결일은 봄툰 2023년 8월 29일, 카카오페이지 2022년 7월 21일, 네이버시리즈 2022년 2월 25일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6, 네이버시리즈 0 늘어 누적 597, 4.7만이었다.

평점은 네이버시리즈 9.3점, 카카오페이지 10.0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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