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로판을 좋아하던 내가 책속에 빙의해 버렸다. ‘그런데 도대체 내가 어느 책에 빙의한 거지?’ 갈색 머리칼에 주근깨 있는 하녀가 나오는 작품은 20권쯤 읽은 것 같고, 북부의 싸늘한 공작과 결혼하는 남부의 아가씨도 20권쯤 읽은 것 같고, 흑발 남주와 금발 여주가 나오는 작품은 더 많은 것 같은데? “그런데 잠깐만, 내가 여주에 빙의한 건 맞아?” 아니, 애초에 로판이 아닐 수도 있다고? 여긴 어디, 나는 누구? 빙의를 하긴 했는데 어느 책 속인지 도저히 떠오르지 않는다면? 클리셰로 우당탕 헤쳐 나가는 로판 애독자의 삶! 공감성 수치에 조심하세요 빙의물 개그 로맨스코미디 힐링물 오해물 #착각계
작품 정보
〈제가 어딘가 빙의를 한 것 같은데요〉는 달비초 작가의 로맨스판타지 웹소설이다.
카카오페이지·리디·미스터블루·네이버시리즈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KW북스다.
연재 시작은 카카오페이지 2020년 3월 23일이다.2026년 10월 26일 기준 연재 회차는 카카오페이지 165화(10월 25일), 네이버시리즈 147화다.
완결일은 카카오페이지 2025년 10월 3일, 네이버시리즈 2023년 1월 5일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카카오페이지 3,096, 네이버시리즈 0, 미스터블루 25 늘어 누적 710.2만, 3.6만, 2,405였다.
평점은 카카오페이지 9.9점, 네이버시리즈 9.7점, 리디 4.0점(42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