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전직 용사 여주/지금은 아카데미 화석/온갖 곳에 이용당할 뻔하는 여주/연하 남주/여주 눈에만 귀여운 남주] 마왕을 물리쳤다. 3년의 개고생이 끝났다. “원주민들의 고향에 방문하는 건 어떻겠는가. 마왕을 물리친 그대라면 원주민들도 환영할 테지.” “나 따라올래? 응? 그러면 묘족들 잔뜩 볼 수 있는데. 거기에 고양이 귀 달린 남자 묘족도 있어!” “황실 기사단에 방문하시는 건 어떠십니까! 황제 폐하께서도 애쉴리 님의 실력을 높이 사실 겁니다!” “마탑에 오는 건, 역시 별로시겠죠?” 조용한 애, 활발한 애 할 것 없이 파티원들 모두의 눈이 반짝이고 있었다. 애쉬는 시선을 피하며 대꾸했다. “중간에 왠지 매우 혹하는 제안이 있긴 한데, 나도 돌아가서 해야 할 일이 있거든.” “뭔데요?” 애쉬는 검집에 검을 도로 돌려놓았다. 그리고 자리에 일어나 검집을 허리에 찼다. 모두의 시선이 몰린 가운데 그녀는 한숨처럼 대답했다. “복학.” 아카데미 역사상 전설로 남을 화석의 시작이었다.
작품 정보
〈전설의 화석〉은 청종 작가의 로맨스판타지 웹소설이다.
카카오페이지·네이버시리즈·리디·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엠스토리허브다.
연재 시작은 카카오페이지 2018년 6월 19일이다.2026년 10월 26일 기준 연재 회차는 네이버시리즈 120화, 카카오페이지 120화(10월 25일)다.
완결일은 네이버시리즈 2021년 5월 29일, 카카오페이지 2018년 6월 19일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네이버시리즈 0 늘어 누적 26.9만이었다.
평점은 네이버시리즈 9.3점, 리디 2.0점(1명), 카카오페이지 10.0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