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엇을 보러 갈까요?
멸문당한 가문, 친우는 배신자였으며, 믿었던 이들은 등을 돌렸다 『낙양진가 막내아들』 천장단애 절벽 위, 절체절명의 순간 손에 쥔 신비한 곡옥 그것이 진천우를 다시 과거로 이끌었다! “천년만년이 지나도 끝까지 쫓아가, 찢어 주겠다.” 운명을 거스른 한 사내의 복수가 지금 시작된다! 낙양진가의 막내아들 진천우 이제 무림을 재단(裁斷)할 시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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