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엇을 보러 갈까요?
오직 세상의 정의를 위해 살아왔던 기자 이준열. 하지만 그는 세상에 배신을 당하고 악마와의 계약으로 이 세상 사람들을 심판할 수 있는 권한을 얻게 된다. 그의 눈에 띄면 그게 누구라도 심판을 받을 수밖에 없다. 그는 GTA와 같은 시스템을 얻게 되었고 심판하는 사람들의 숫자만큼 돈과 기술 포인트를 얻으면서 힘을 키울 수 있게 된다. 그 힘으로 이준열은 자신을 배신한 세상에 복수를 하기 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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