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엇을 보러 갈까요?
패션쇼 무대에 선 나비에게 첫눈에 반한 민준. 악마의 속삭임처럼 짜릿한 여자, 그녀는 유혹적이었다. 그래서 가져야 했다. 하지만. 남자들에 질려 성적 불감증에 걸린 나비. 강렬한 허브향에 취해 그녀의 심장이 처음으로 뛰기 시작했다. 이름도 모르는 낯선 남자를 향해……. J몰 상무 여민준, DD브랜드 매니저 고나비의 유혹에 빠지다! [본 콘텐츠는 15세 이용가로 재편집한 외전증보판 작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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