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아내가 필요해.” “뭐?” “더 구체적으로 말해 줄까? 인형 같은 아내. 노예 같은 아내.” 12년 전, 그날 외롭고 힘든 수애의 인생에서 단 하나, 희망이고 사랑이었던 왕자님에게 버림받아야 했던 바로 그날, 그녀는 모든 것을 잃고 말았다. 가진 자의 오만과 욕심으로 인해 살인자라는 오명을 뒤집어쓴 채 하루하루 힘겹게 살아가는 그녀 앞에 다시 나타난 어린 왕자, 박성후. 어린 시절, 그녀를 지켜 주겠다고 다짐하던 그 소년 대신 대한민국 최고의 배우이자 최고의 권력을 지닌 얼음 심장의 그가 말한다. “내 형이 왜 당신 따위에게 미쳐 자살을 했는지 알아낼 때까지, 당신 몸속에 피 한 방울 남지 않도록 빨아 마시고, 말리고 그렇게 해서 죽일 거야.
작품 정보
〈장미의 사슬〉은 윤혜인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카카오페이지·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도서출판선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6 늘어 누적 1,006이었다.
평점은 카카오페이지 10.0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