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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플로라 가문을 번영시킬 쌍둥이 자매가 태어나리라.' 모두의 축복을 받고 태어난 예언의 쌍둥이 자매, 로지나와 로제타. 하지만, 정녕 이를 축복이라 말할 수 있을까? “……올림포스 가문의 짓이야. 반드시 죽여 버리겠어.” 부모님의 싸늘한 시체를 마주하고 둘은 복수를 다짐한다. “매일 밤, 난 아무것도 담겨 있지 않은 검은색 눈동자를 봐.” 로지나에게 검을 겨눠야 하는 올림포스의 검사 엘리엇. “로제타 님께 도움이 되기 위해 노력하겠어요.” 자꾸만 로제타를 뒤흔드는 연금술사 리온까지 세상을 바꿀 예언을 짊어진 이들은 주어진 길을 벗어나기 시작한다. 운명이 정해져 있다고 한들, 그 운명에 굴복해 살아가지는 않으리라.

작품 정보

〈장미는 지고 불꽃은 타오른다〉는 댕 작가의 로맨스판타지 웹소설이다.

카카오페이지·미스터블루·네이버시리즈·조아라·원스토리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에피루스다.

연재 시작은 조아라 2020년 10월 12일, 카카오페이지 2020년 10월 16일이다.2026년 10월 26일 기준 연재 회차는 네이버시리즈 166화, 카카오페이지 166화(10월 25일), 조아라 166화(10월 16일)다.

완결일은 카카오페이지 2020년 12월 30일, 네이버시리즈 2020년 11월 7일, 원스토리 2020년 10월 8일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6, 카카오페이지 1 늘어 누적 690, 177이었다.

평점은 카카오페이지 10.0점, 네이버시리즈 9.7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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