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엇을 보러 갈까요?
고단한 삶 속 생존주의 덕질이 유일한 낙이었던 나. 근데 진짜 아포칼립스가 찾아왔다. 밀리터리 매니아가 진짜 전쟁이 오길 바란 게 아닌 거처럼 나도 X 되었구나 생각했지만 이상하게 나는 원래 삶보다 아포칼립스가 더 살기가 좋은 거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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