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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골동품점 ‘붉은 서재’에는 때때로 사연 있는 물건들의 의뢰가 들어온다. 울리지 않는 오르골, 저주받은 물건……. 언제나 그것을 비밀리에 해결하는 건 샌더즈가의 막내딸, 아멜리아. “‘잠든 새들의 노래’. 그게 이 작품의 이름이야.” 아름다운 파랑새 한 쌍의 도자기 인형. 새들의 노랫소리에 기묘한 힘이 숨겨져 있다는 걸 알게 된 아멜리아는 뜻하지 않은 사건에 휘말리게 되고……. 한편, 오랜만에 고향으로 돌아온 멜포드가의 외동아들 알렉스는 11년 전 잃어버린 기억과 소꿉친구 아멜리아를 둘러싼 소문이 신경 쓰이면서도 아름다운 숙녀로 자라 버린 그녀에게서 시선을 뗄 수가 없다. “키쉬 가게는 나와도 반드시 함께 갈 것.” “어?” “나 보기보다 질투 많거든.” 신비한 힘을 가진 귀여운 소녀와 유령의 ‘유’ 자만 들어도 기절하는 소년의 신기하고 때로는 오싹한 일들로 가득한 이야기.

작품 정보

〈잠든 새들의 노래〉는 유미엘 작가의 로맨스판타지 웹소설이다.

카카오페이지·미스터블루·네이버시리즈·조아라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뿔미디어다.

연재 시작은 카카오페이지 2016년 11월 30일, 조아라 2020년 7월 20일이다.2026년 10월 26일 기준 연재 회차는 네이버시리즈 91화, 카카오페이지 91화(10월 24일), 조아라 91화(10월 16일)다.

완결일은 네이버시리즈 2017년 12월 8일, 카카오페이지 2017년 7월 17일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카카오페이지 28, 미스터블루 6 늘어 누적 87.9만, 641이었다.

평점은 카카오페이지 9.9점, 네이버시리즈 9.0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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