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헤드라이트 앞에 쓰러진 피투성이 여자와 뜻하지 않게 그녀를 돕게 된 남자 끝을 알 수 없는 비밀 속에서 사랑이 피어난다! “저 좀 도와주세요. 저 좀…… 데려가 주세요…….” “미쳤어요?” “살려 달라구요!” 어두운 밤길, 새하얀 치마를 피로 물들인 여자를 하룻밤 별장에 은신시킨 남자 그것이 인연의 시작이 될 줄은 몰랐다. 그리고……. “여기서 살게 해 줘.” 서로 사랑하면서도. 서로가 사랑한다는 것을 알면서도, 그 무엇이 변할지 모르기에 감히 몸을 함께하지는 못하는 관계 그러나 꼭 잡은 두 손을 놓지 않고 사고의 실체를 파헤쳐 나가는 두 사람 힘든 상황 속에서도 강해지기만 하는 감정은 그들을 폭풍처럼 뒤흔드는데……. 마침내, 진실이 드러난다. 한순간도 눈을 뗄 수 없는 서스펜스와 함께 펼쳐지는 지독한 사랑 이야기
작품 정보
〈잔향〉은 김하림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카카오페이지·미스터블루·네이버시리즈에서 연재 중이며 출판사는 베아트리체다.
연재 시작은 카카오페이지 2016년 11월 9일이다.2026년 10월 26일 기준 연재 회차는 카카오페이지 77화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1 늘어 누적 625였다.
평점은 네이버시리즈 7.8점, 카카오페이지 9.5점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