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어느 날, 급작스럽게 닥쳐온 죽음의 그림자. 그리고 그들에게 남은 사랑의 시간, 단 일주일. 젊은 나이에 자리를 잡은 꽃집 사장님, 보리. 장래가 촉망받는 유능하고 젊은 사진작가, 은현. 다른 이의 시샘을 받아도 이상하지 않을 정도로 잘 어울리는 두 사람에게 어느 날, 이별이 다가오려고 한다. 갑작스레 은현에게 헤어지자는 통보를 받은 보리는 머리로는 받아들여보지만, 마음은 은현을 떠나지 못한다. ‘오늘이 마지막일 테니까’ 라는 은현의 알 수 없는 말에 더 이상 참을 수 없던 보리는 은현에게 차를 세워달라고 고함을 친다. 그렇게 티격태격하던 둘은 교통사고를 당하게 되고, 깨어난 보리는 병상에 누워있는 자신의 모습을 발견한다. 그때 다가오는 목소리. “시간을 돌리겠어? 아니면 그냥 바로 죽겠어?” 10년 전으로 돌아간 보리에게 주어진 시간은 일주일. 은현을 향한 일주일의 모래시계가 시작된다. 은현을 사랑할 시간, 아니 살릴 수 있는 시간 일주일. 보리는 은현을 살릴 수 있을까.
작품 정보
〈일주일의 모래시계〉는 단미 작가의 로맨스판타지 웹소설이다.
카카오페이지·미스터블루·네이버시리즈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라떼북이다.
연재 시작은 카카오페이지 2015년 8월 3일이다.2026년 10월 27일 기준 연재 회차는 네이버시리즈 33화, 카카오페이지 33화(10월 26일)다.
완결일은 카카오페이지 2015년 8월 3일, 네이버시리즈 2015년 1월 7일이다.
최근 7일(10/22~10/28)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2 늘어 누적 399였다.
평점은 네이버시리즈 7.5점, 카카오페이지 8.4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