십만대산(十萬大山). 그 차가운 대지 위에 모두가 시신이 되어 있었다. 형제와 다름없는 칠주(七柱), 정무맹주, 사도련주, 창왕……. 그리고 나 천주 백무린까지도. 결국 이대로 끝인 건가…… 천마의 손에 마지막 의식이 끊어지는 순간, 왼손에 끼워진 취옥 반지가 빛나기 시작하는데……. -새로운 초월자를 환영합니다. "응?" 알 수 없는 목소리와 함께 초월자로서의 새 삶이 시작되었다.
〈이번 생은 무림 초월자〉은 이열 작가의 퓨전 웹소설이다.함께한 작가는 이열(怡悅)이다.카카오페이지, 문피아, 네이버시리즈, 리디에서 완결된 작품이다.출판은 작가컴퍼니에서 맡았다.
태그는 먼치킨, 시스템, 환생, 사이다, 전생, 천마이다.평점은 네이버시리즈 8.7점, 리디 3.0점, 네이버시리즈 10.0점이다.누적 조회 수는 14.8만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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