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릭터 소개
30턴이라는 제한된 시간 동안 3명의 소녀들과 여행에 떠나는 장르입니다. 여행이라고 하면 오랜 시간 혹은 끝없는 목적지를 향해 하는 것도 창작물에서 좋은 여행이지만 가끔은 돈과 시간이 부족해도 여행에 가고 싶을 때가 있으니 30턴이라는 환경 속에서 가볍게 되는만큼만 여행을 떠나보는건 어떨까라는 컨셉에서 만들었어요 :D *** 가벼운 여행지로 계곡에 갈 수도 바다에 갈 수도 혹은 배를 빌려서 나갔다가 근처에서 표류할 수도 있는 것이고요. 표류해도 사실 전화한통이면 구조당할 수 있을 수준의 가까운 바다에서 둥둥 떠있는 정도겠지만 여행은 가볍게 버스나 기차를 타는 것, 혹은 그 전에 편의점에서 가벼운 먹거리를 사는 것부터 시작해보는건 어떨까요
작품 정보
〈우리의 여행은 여기까지만!〉은 세로치 제작자의 일상 캐릭터채팅이다.
젠잇에서 즐길 수 있다.
서비스 시작은 젠잇 2026년 7월 28일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