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유해매체급 육아서, 이대로 괜찮은가? 어설픈 보호자들이 우당탕탕 길러낸 ‘평범한’ 아기. 평범해지려고 기를 쓰는 이브리엘의 주변은 그렇지 못한 것들 투성이다. 특히 아프게 갈라섰던 첫사랑, 하렌. “첫사랑이 절대 끝나지 않아.” 엉겨 붙는 이 남자부터가 심상치 않은데. 과연 이브리엘은 바라던 대로 평범하게 살아갈 수 있을까? 「안녕하새오 이브리엘이에오. 장래 히망은 묘지기. 우리 마망 파파 산쵸니는 긔신이에요. 마망 파파 산쵸니 편범한 게 제일 좋테써오. 그래서 나는 편범하꺼야. 근데 편범하러먼 배오야 하는게 만아오. 으학 약쵸학 언금술 할쏘기 아 너무 마나. 그치만 다 잘해오. 왜냐믄 나는 편범하니까! 아 편범한 건 너무 피고네. 누그든 짝은 이브를 건드리믄 아주 잣 대는 거야 씨부엉」 - 이브리엘 라일라(3세) 일기장에서 발췌 -
작품 정보
〈이미 글러 먹은 육아서입니다〉는 제이레인 작가의 로맨스판타지 웹소설이다.
네이버시리즈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카라노블이다.
연재 시작은 네이버시리즈 2022년 10월 28일이다.2026년 10월 26일 기준 연재 회차는 네이버시리즈 174화다.
완결일은 네이버시리즈 2023년 2월 1일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네이버시리즈 8,400 늘어 누적 54.8만이었다.
평점은 네이버시리즈 9.9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