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제발 그렇게 좀 먹지 말란 말이다!’ 맥주를 마시고서 과자를 입에 넣은 캔디가 손가락에 묻은 부스러기를 없애려고 손가락을 입에 넣고 쪽쪽 빨고 있었다. 그 모습이 또 어찌나 유혹적인지. 은은 그날 처음으로 마음속으로 애국가를 불러 젖혔다. “그만 마시자. 너 눈 풀렸어.” 이미 캔디보다 두세 캔을 더 마신 은이지만 그는 말짱했다. 말짱할 수밖에 없지 않는가. 그의 마음을 배신한 아랫도리가 아직도 힘을 주고 있는데. 『겉절이와 묵은지』 『베이비 베이비 베이비』 의 작가 이혜선의 장편 로맨스 소설 『이름이 캔디가 뭐야?』. 그녀의 사랑스러운 로맨스 『이름이 캔디가 뭐야?』를 이제, 카카오페이지에서 만나보세요.
작품 정보
〈이름이 캔디가 뭐야?〉는 이혜선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카카오페이지·미스터블루·네이버시리즈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북큐브네트웍스다.
연재 시작은 카카오페이지 2015년 12월 3일이다.2026년 10월 23일 기준 연재 회차는 카카오페이지 23화다.
완결일은 카카오페이지 2015년 12월 3일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3 늘어 누적 529였다.
평점은 네이버시리즈 7.1점, 카카오페이지 9.6점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