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엇을 보러 갈까요?
「쓸데없이 다정하고, 쓸데없이 만져주고, 쓸데없이 잡는다. 이공 선배는 정말 그렇다.」 「그렇게 우리는 뜨겁고도 서툴렀던 지난날의 ‘우리’와 작별했다.」 사립 예술학교 무용과 학생들의 성장 로맨스. 그리고 못다 한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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