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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만나서 더러웠고 다신 보지 말자 ‘저 사이코패스가……!’ ‘저 재수 없는 또라이가……!’ 어릴 적부터 서로를 격렬하게 혐오하던 베네딕트와 이벨린. ‘내 약혼자라니!!’ 남보다 못한 사이였으나 강제로 약혼을 하게 된 두 사람은, 성인이 되자마자 만나서 더러웠고 다시 보지 말자며 약혼을 파기했다. ……아니, 파기하려 했다. 이벨린이 갑자기 결혼하자는 말을 꺼내기 전까진. “결혼 말고 다 들어줄 테니 말해. 뭐가 필요해?” “돈. 그리고 소공작 부인의 지위.” * * * 회귀했다는 것을 알게 됐을 땐 자신이 미친 줄 알았다. 그리고 동생이 살해당하는 사건이 또 발생한다는 것을 알았을 때도. 하나뿐인 동생이 죽는 모습을 다시 볼 순 없었던 이벨린. 그래서 그녀는 베네딕트라는 방패를 놓치지 않기로 했다. 증오하는 베네딕트의 곁에서 동생을 지킬 힘을 기를 때까지.

작품 정보

〈원수와 한 침대에 눕게 된 사정〉은 이룰 작가의 로맨스판타지 웹소설이다.

카카오페이지·네이버시리즈·리디·봄툰·미스터블루·조아라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문피아다.

연재 시작은 네이버시리즈 2023년 11월 11일, 조아라 2025년 4월 23일, 카카오페이지 2025년 4월 28일이다.2026년 10월 26일 기준 연재 회차는 네이버시리즈 134화, 카카오페이지 134화(10월 25일), 미스터블루 134화다.

완결일은 미스터블루 2025년 5월 15일, 카카오페이지 2025년 5월 1일, 네이버시리즈 2024년 3월 1일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6 늘어 누적 925였다.

평점은 네이버시리즈 8.6점, 리디 3.8점(4명), 카카오페이지 9.9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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