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호호백발의 대부호 조앤시스 메나트를 꾀어내어 그의 유산을 독차지한 여자. 항상 검은 베일을 쓰고 다니는 젊은 과부, 클리비아 메나트. 어느 날 그녀는 자신이 익명으로 후원하던 학생과 우연히 하룻밤을 보낸 뒤 줄행랑을 친다. 그러나 몇 달 뒤, 그들은 필연적으로 재회하는데……. “지금 이게 무슨 상황이죠? 왜 저 남자가 여기 있는 거예요?” “그야 메나트 부인의 호위를 맡기 위해서…….” “그러니까 왜 내 호위를 아틸론 경이 하느냔 말이에요!” 예상치 못한 사태에 당황하는 클리비아에게 거침없이 다가오는 아틸론 플로웨이. “혹시 저에 관해 묻지 않으시는 이유가, 이미 알고 계시기 때문입니까?” 자, 말해 봐. 우리의 관계는 우연일까, 필연일까? 부잣집과부여주, 짝사랑녀, 연상녀, 철벽녀, 외강내유녀, #후회녀 호위기사남, 연하남, 상처남, 무심남, 미남, 외유내강남, 유혹남, #계략남, #집착남, #존댓말남 쌍방삽질, 오해, 재회물, 서양풍, 가상시대물, 첫사랑, 나이차커플, #원나잇
작품 정보
〈우연이 필연적으로〉는 미나토 작가의 로맨스판타지 웹소설이다.
리디·카카오페이지·봄툰·미스터블루·네이버시리즈·조아라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미스터블루다.
연재 시작은 카카오페이지 2021년 11월 16일, 조아라 2021년 12월 13일, 봄툰 2021년 12월 23일이다.2026년 10월 26일 기준 연재 회차는 네이버시리즈 114화, 카카오페이지 114화(10월 24일), 조아라 114화(10월 16일)다.
완결일은 미스터블루 2022년 1월 10일, 봄툰 2021년 12월 23일, 카카오페이지 2021년 11월 16일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카카오페이지 66, 네이버시리즈 0, 미스터블루 11 늘어 누적 2만, 75.6만, 1,251이었다.
평점은 네이버시리즈 9.4점, 리디 4.4점(511명), 카카오페이지 10.0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