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너도 양심이 있으면 적어도 하나는 내놓아야지.” 앞으로 다시는 볼 일 없을 줄 알았던 전남편과의 재회. “당신의 몸을 다시 갖고 싶어.” 그것은 이서의 삶을 송두리째 뒤흔들기 충분했다. 철저하게 그를 밀어내려고 했지만, 다짐이 무색하게도 그녀는 제 두 발로 하준을 찾아갈 수밖에 없었다. “자꾸 그렇게 자격도 없는 놈을 애 아빠라고 그 자리에 앉혀놓으면.” 그리고 모든 것을 이미 다 알고 있는 남자의 앞에서, “진짜 은우 아빠가 보기에 기분이 엿 같잖아.” 이서가 선택할 수 있는 것은 딱 하나뿐이었고. 제 삶에서 너무도 소중한 아이. 은우를 지키기 위해, 전남편과 몸을 섞기로 한다. 그러나 그들의 이 미친 관계가 지속될수록, “나는 당신의 껍데기뿐 아니라 모두를 갖고 싶어.” 하준은 그 이상을 욕심내기 시작하는데…. “윤이서가 나 없이 살아온 시간, 그리고 앞으로 버텨낼 그 시간 모두를 갖고 싶다고.” 전남편과의 우아한 미친 짓. 과연 이 끝은 어디일까.
작품 정보
〈우아한 미친 짓〉은 신유현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카카오페이지·네이버시리즈·미스터블루·조아라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JHS BOOKS다.
연재 시작은 네이버시리즈 2022년 10월 5일, 조아라 2023년 12월 27일, 카카오페이지·미스터블루 2024년 1월 8일이다.2026년 10월 27일 기준 연재 회차는 네이버시리즈 95화, 카카오페이지 95화(10월 26일), 미스터블루 95화(10월 26일)다.
완결일은 카카오페이지·미스터블루 2024년 1월 8일, 네이버시리즈 2022년 12월 1일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카카오페이지 36, 네이버시리즈 0, 미스터블루 7 늘어 누적 2.6만, 60.4만, 7,932였다.
평점은 네이버시리즈 8.8점, 카카오페이지 6.6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