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엇을 보러 갈까요?
국정원 블랙 요원 나인서. 코드 네임 하운드. 폭발에 휘말린 뒤, 눈을 뜬 곳은 게임 속 마탑이었다. 하지만 이곳은 단순한 탑이 아닌, 목숨 건 서바이벌 현장. 살아남으려면 끝까지 올라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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