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바람이 불고 구름이 휘날리면 신룡(神龍)이 그 모습을 드러내나니! 서로를 사랑하고 아껴주던 4명의 사형제들 그러나 아픈 과거는 더 이상 그들을 함께 있지 못하게 하고, 홀로 남은 소년은 더 이상 외롭지 않기 위해 강해질 것을 결심한다. 그가 찬란한 은창을 들고 드높이 비상(飛上)하니, 세상은 그를 ‘용운(龍雲)’이라 불렀다.
작품 정보
〈용운전기〉는 단월 작가의 무협 웹소설이다.
네이버시리즈·리디·미스터블루·조아라·원스토리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스토리튠즈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7, 네이버시리즈 0 늘어 누적 1.2만, 1,300이었다.
평점은 네이버시리즈 10.0점, 원스토리 3.5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