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노스포트에서 가장 비열한 여자! 마을 사람들은 키티 앤더슨을 그렇게 불렀다. 하지만 키티는 상관하지 않았다. 그녀는 누군가 오빠를 망치고 땅의 절반을 빼앗아갔다는 걸 잊을 수 없었다. 그러나 조엘 카머디가 나타나면서 사정은 바뀌었다. 그는 키티를 숙녀로 대접했다. 그의 차분하고 착한 성격은 키티를 늘 새로운 여자로 만들곤 했다. 그러나 그 이름은 돈과 권력을 의미했다. 조엘도 다른 카머디 집안 사람들과 같을 것인가, 아니면 그만은 믿어도 좋을 것인가? 그리고 오빠를 곤경에 빠뜨린 악당은 과연 누구인가? ▶ 책 속에서 「당신…」키티는 할말을 잃고 당황했다. 「그럼 저 위의 큰 집에 산단 말이에요?」 「글쎄, 그런 것 같소」조엘이 당당하게 말했다.「재미있잖소, 캐서린. 내일 다시 들르겠소」 「누구 맘대로!」그녀가 으르렁거렸다.「도대체 당신 이름이 뭐예요?」 「조엘」 「조엘 뭐요!」그녀가 안달했다.「성 말이에요!」 「아, 그거? 카머디. 조엘 마이클 카머디. 더 알고 싶은 게 있다면 내일 대답해 주겠소」 「이 악마! 내 집에서 당장 나가요!」 「만나서 즐거웠소」 조엘이 그녀의 뺨을 어루만지자 아이도 고사리 같은 손으로 그녀의 볼을 만졌다. 그리고 그들은 돌아갔다.
작품 정보
〈용서의 손길[할리퀸]〉은 에마 골드릭·엠마 골드릭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카카오페이지·미스터블루·네이버시리즈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신영미디어다.
연재 시작은 카카오페이지 2016년 2월 3일이다.2026년 10월 25일 기준 연재 회차는 카카오페이지 17화다.
완결일은 카카오페이지 2016년 2월 3일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10 늘어 누적 840이었다.
평점은 카카오페이지 8.2점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