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본 작품에는 강압적 관계 및 임신 중 관계에 대한 묘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이용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내가 부르면 와, 3개월 동안.” 소은에게 하진은 다른 세상 사람이었다. 그녀는 유안그룹 도 회장의 3개월짜리 상주 간호사였고 그는 유안그룹의 하나뿐인 후계자였으니까. “왜? 네가 원한 게 이거 아니었어? 아니면, 깔려도 회장 밑에 깔리려고 했는데 부사장 밑이라 싫다는 거야?” “이거 놔주세요, 저는 전혀 그럴 생각이…….” 소은이 몸부림칠수록 하진은 더욱 몸을 단단히 압박했다. 하진의 눈에 띈 대가로 소은이 선사받은 건 기한 없는 지옥이었다. 그가 제게 질릴 때까지 결코 벗어날 수 없는. “네 약점은 뭘까, 어떻게 해야 말을 잘 들을까?” 도망치고 싶었다. 그에게 몸뿐 아니라 마음까지 빼앗기기 전에. “겨우 이 정도도 못 버틸 거였으면서 뭐가 그렇게 자신만만했을까. 안 그래, 소은아?” 그러나 결국 돌아오고 말았다. 그의 곁으로. 그의 아이를 가진 채, 저 스스로. 그곳이 전보다 더욱 끔찍한 지옥이라는 걸 알면서도. <작품 키워드> 현대물, 베이비메신저, 속도위반, 갑을관계, 신분차이, 몸정>맘정, 소유욕/독점욕/질투, 애증, 재벌남, 계략남, 집착남, 후회남, 동정남, 나쁜남자, 냉정남, 동정녀, 상처녀, 신파
작품 정보
〈욕망의 늪〉은 랑효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카카오페이지·네이버시리즈·봄툰·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와이엠북스다.
연재 시작은 네이버시리즈 2023년 7월 28일, 카카오페이지 2024년 10월 22일이다.2026년 10월 26일 기준 연재 회차는 네이버시리즈 81화, 카카오페이지 81화다.
완결일은 카카오페이지 2024년 10월 22일, 네이버시리즈 2023년 10월 1일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9, 카카오페이지 7 늘어 누적 5,003, 1.1만이었다.
평점은 카카오페이지 8.7점, 네이버시리즈 8.7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