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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이렇게 간청드립니다, 대공 각하. 저를 각하의 부인으로 맞아주실 수는 없으십니까? 정부인이 아니더라도 상관없습니다. 제발 부탁드립니다.” 이디야 제국의 2황녀 세이레이아. 검은 숲의 맹약을 맺기 위해 그녀와 영혼의 쌍둥이인 이세계(異世界)의 정예연을 불러냈다. 외모 빼고는 닮은 구석을 찾기 힘든 두 사람인데, 중원에서 거칠게 살아가던 예연이 과연 황녀의 대역을 잘 해낼 수 있을까? 그리고, 세이레이아로부터 넘겨받은 기억 중 이 모멸스럽고 수치스러운 장면은 무엇이지? “대공 각하.” “이제는 이름을 불러도 되는 사이지 않습니까?” “……그게 익숙하지 않아서요.” “익숙해지도록 하십시오. 저도 마마라는 호칭 대신 세이레이아 님이라 부를 테니까요.”

작품 정보

〈오란도스의 주인〉은 김경미 작가의 로맨스판타지 웹소설이다.

카카오페이지·미스터블루·네이버시리즈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가하다.

연재 시작은 카카오페이지 2018년 11월 16일이다.2026년 10월 26일 기준 연재 회차는 네이버시리즈 142화, 카카오페이지 142화(10월 24일)다.

완결일은 네이버시리즈 2023년 4월 5일, 카카오페이지 2020년 1월 7일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카카오페이지 71, 네이버시리즈 0, 미스터블루 5 늘어 누적 250.2만, 2,500, 1,148이었다.

평점은 네이버시리즈 10.0점, 카카오페이지 9.7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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