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엇을 보러 갈까요?
함부로 들어갈 수 없는 섬. 깊이 알 수 없는 섬, 그리고 대굴빡이 깨져도 벗어날 수 없는 섬, 골박도. 그들은 과연 섬에서 벗어날 수 있을까? *본 소설은 특정 지역이나 단체, 인물을 비하할 의도가 전혀 없습니다. 부디 소설로 읽어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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