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애고아로 점창파 장문의 손에 거둬져, 날이 갈수록 사문의 기대를 독차지하게 된 소년 두견준. 사형제들의 온갖 질시와 핍박 속에서도 꿋꿋이 자신의 길을 가던 그는, 어느 날 닥친 운명의 범람에 속절없이 뒤집히고 만다. 부서진 몸과 꿰매다 만 영혼이 거머쥘 운명은 어떤 빛깔일까. 그리고 천형처럼 다가온 여인 이취상은 과연 그의 가슴 속 부러진 칼날이 될 것인가…….
〈염선백규(炎仙白虯)〉은 어가빙 작가의 무협 웹소설이다.문피아, 카카오페이지, 네이버시리즈, 리디에서 완결된 작품이다.출판은 주은에서 맡았다.
태그는 나혼자, 능력자, 먼치킨, 무인, 후회, 고인물이다.평점은 네이버시리즈 9.5점, 카카오페이지 10.0점, 네이버시리즈 9.5점이다.누적 조회 수는 4.2만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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