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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열 번 찍어 안 넘어가는 나무 없다!’ 만고의 진리를 버팀목으로 삼아 6년간의 짝사랑을 지켜온 마야! 친구들은 말했다. 열 번 찍었는데도 넘어가지 않으면 그건 영원히 안 넘어가는 거라고. 그래서 친구들과 약속했다. 열 번의 고백에도 받아들이지 않으면 영원히 그를 포기하겠다고‧‧‧‧‧‧. ‘엄마야, 누나야~.’ 이 세상에서 가장 싫어하는 노래가 신입생 환영회에서 울려 퍼지는데도 아무 말도 할 수 없었던 그때, 그녀를 구원해 준 남자, 차신후. 모두가 왕싸가지라며 욕하지만, 그녀에게만은 흑기사로 보였던 그 남자는 여덟 번째 거절과 동시에 유학을 떠나 버렸다. 그 후 4년 3개월 만에 다시 신후를 만나게 된 그녀에게는 이제 단 두 번의 기회만이 남았다. 『불꽃처럼』 『한 사람을 사랑하다』 의 작가 정연주(로코)의 장편 로맨스 소설 『열 번째 고백』. 그녀의 사랑스러운 로맨스 『열 번째 고백』을 이제, 카카오페이지에서 만나보세요.

작품 정보

〈열 번째 고백〉은 정연주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카카오페이지·미스터블루·네이버시리즈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북큐브네트웍스다.

연재 시작은 카카오페이지 2015년 5월 20일이다.2026년 10월 26일 기준 연재 회차는 네이버시리즈 23화, 카카오페이지 23화다.

완결일은 네이버시리즈 2016년 7월 6일, 카카오페이지 2015년 5월 20일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2 늘어 누적 940이었다.

평점은 네이버시리즈 9.0점, 카카오페이지 10.0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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