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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항상 사랑은 모든 것을 구원할 것이라고 믿었다. 그가 신을 사랑하고 나를 버렸다고 여겼을 때에도 언젠가는 그 사랑이 다시 내게 향할 것이라고 믿었다. 하지만 사랑은 가슴을 도려내는 가장 날카로운 칼날이었다. 사랑에 상처받고 마음을 닫은 여자. 영인. 상처받은 가슴을 사랑으로 치유하는 남자. 은호. 사랑은 하나라고 믿은 경호. 그들의 찬란한 아침같은 사랑.

작품 정보

〈오늘부터 안녕〉은 루나·n.e.m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카카오페이지·미스터블루·네이버시리즈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가온북스다.

연재 시작은 카카오페이지 2015년 6월 19일이다.2026년 10월 26일 기준 연재 회차는 네이버시리즈 46화, 카카오페이지 46화(10월 25일)다.

완결일은 카카오페이지 2015년 8월 14일, 네이버시리즈 2015년 8월 7일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2 늘어 누적 356이었다.

평점은 네이버시리즈 9.4점, 카카오페이지 1.0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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