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우울증을 잠시나마 멈추고자 쓰는 시 입니다 안 보셔도 괜찮습니다 시인 이상의 시를 모방하여 쓰고 있습니다
〈현설〉은 현설127 작가의 웹소설이다.
노벨피아에서 연재 중이다.
연재 시작은 노벨피아 2023년 7월 6일이다.2026년 10월 18일 기준 연재 회차는 노벨피아 2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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