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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판타지

누명을 쓴 죄수는 희망을 가져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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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재처

작품 소개

길을 가는 중 폭행을 당했는데 어떤 사람들이 도와줬는데. 날 때린 상대가 기절하고 그 사람들은 떠났는데. 내가 폭행 한 줄 알고 감옥으로 가게 되는데. 형량만 줄일 수 있다면..... 무언가의 지원자 모집에서 내가 뽑혔다?

작품 정보

〈누명을 쓴 죄수는 희망을 가져본다〉는 하침 작가의 판타지 웹소설이다.

노벨피아에서 연재 중이다.

연재 시작은 노벨피아 2023년 7월 1일이다.2026년 10월 18일 기준 연재 회차는 노벨피아 2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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